일단 밀뜨억판에서는비가시 ATGM으로 결론나는거같지만 내가 보기에는 이런 식의 미사일차량은 산재한 문제가 많음.
1. 유도장치가 안보인다.
비가시 ATGM으로 존재하기엔 너무 심각한 문제인데 하늘에다 대고 쏘면서 식별가능한 유도장치가 없다는게 가장 큰 지적거리라고 봄. 도데체 이거 뭘로 유도하겠단 거임?
1. 유도장치가 안보인다.
비가시 ATGM으로 존재하기엔 너무 심각한 문제인데 하늘에다 대고 쏘면서 식별가능한 유도장치가 없다는게 가장 큰 지적거리라고 봄. 도데체 이거 뭘로 유도하겠단 거임?
당장에 비슷한 원리로 운용되는 HJ-10과 ADATS는 레이더나 전자광학으로 유도할수 있는 장치가 식별되고 LOSAT도 별도 관측창으로 시계를 확보하는데 이 미사일은 그런게 없음.
TV가이드 미사일을 통한 직접 유도일수도 있는데 그거 북을 기준으로도 너무 구식 유도수단 아닌가?
또한 미사일 수납포탑의 존재도 굉장히 거슬리는데 대전차 용도라면 애초에 차체 위 폭로면적을 최소화해서 적에게 발견될 가능성을 줄이고 일격일탈하는게 최선임. 하지만 문제의 수납터렛은 이미 T-72 대갈통보다 훨씬 커서 대전차차량으로써 효용이 있다고 생각되진 않음.
그래서 개인적으로 SAM일거라고 보는데 이 경우에도 유도장치가 안보이는데 어떻게 유도를 하냐는 문제가 있을수는 있음.
TV가이드 미사일을 통한 직접 유도일수도 있는데 그거 북을 기준으로도 너무 구식 유도수단 아닌가?
또한 미사일 수납포탑의 존재도 굉장히 거슬리는데 대전차 용도라면 애초에 차체 위 폭로면적을 최소화해서 적에게 발견될 가능성을 줄이고 일격일탈하는게 최선임. 하지만 문제의 수납터렛은 이미 T-72 대갈통보다 훨씬 커서 대전차차량으로써 효용이 있다고 생각되진 않음.
그래서 개인적으로 SAM일거라고 보는데 이 경우에도 유도장치가 안보이는데 어떻게 유도를 하냐는 문제가 있을수는 있음.
다만 열추적 미사일이라면 구조적으로 레이더를 사용할 필요가 없고 즉응이나 명중을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면 스트렐라-1처럼 간단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함.(스트렐라 10에 달린건 레이더가 아니라 즉응용 광학유도장치)
개인적으로는 이 가능성을 높게 보는데 실제로 전쟁이 날 경우 한미연합군은 백프로 북한에 전자전을 걸 것이고 기술적으로 낙후된 북한의 레이더 기반 방공망은 교란당해서 전투효율이 크게 떨어질 수 있음. 그렇다면 아예 기술적으로 단순하지만 사거리 면이나 기습의 용이성이 큰 플랫폼을 만들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이 차량은 평시에는 미사일 수납 위장으로 킬체인을 피해가면서 해안이나 휴전선 등지에서 공격헬기에 대한 최대 위협이 될 가능성이 큼
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이 차량이 직접적인 대공미사일 공격 플랫폼이 아니라 다른 레이더 차량과 연동된 레이더 방공미사일 플랫폼일수도 있음
개인적으로는 이 가능성을 높게 보는데 실제로 전쟁이 날 경우 한미연합군은 백프로 북한에 전자전을 걸 것이고 기술적으로 낙후된 북한의 레이더 기반 방공망은 교란당해서 전투효율이 크게 떨어질 수 있음. 그렇다면 아예 기술적으로 단순하지만 사거리 면이나 기습의 용이성이 큰 플랫폼을 만들게 될 것이고 그렇다면 이 차량은 평시에는 미사일 수납 위장으로 킬체인을 피해가면서 해안이나 휴전선 등지에서 공격헬기에 대한 최대 위협이 될 가능성이 큼
또 다른 가능성으로는 이 차량이 직접적인 대공미사일 공격 플랫폼이 아니라 다른 레이더 차량과 연동된 레이더 방공미사일 플랫폼일수도 있음
가장 비슷한 예시로 Buk 미사일 도입되기 전에 소련에서 쓴 Kub 미사일 같은 경우가 있음. 레이더 차량은 별개로 존재하기 때문에 굳이 유도장치 없이도 사용할수 있고
다만 레이더 방공미사일일 경우에는 왜 후방에서 항공기를 상대하는데 연막탄이 달려있냐는 문제가 있긴 함. 이경우엔 아마도 헬리를 상대하고서 연막탄을 뿌려 이탈하려는 목적 아닌가 싶기도 함.
그리고 왜 열병식에서 레이더 차량이 안나왔냐는 문제점도 있고
뭐가 됬든 현재까지 중국과 러시아가 개발한 무기와 특징이 일치하지 않는걸 봐선 기술적으로 중국의 영향을 받긴 했어도 북한의 독자개발 무기일 것이고 한반도 지형 특수성이 굉장히 많이 반영되었을거라고 볼 수도 있음
다만 레이더 방공미사일일 경우에는 왜 후방에서 항공기를 상대하는데 연막탄이 달려있냐는 문제가 있긴 함. 이경우엔 아마도 헬리를 상대하고서 연막탄을 뿌려 이탈하려는 목적 아닌가 싶기도 함.
그리고 왜 열병식에서 레이더 차량이 안나왔냐는 문제점도 있고
뭐가 됬든 현재까지 중국과 러시아가 개발한 무기와 특징이 일치하지 않는걸 봐선 기술적으로 중국의 영향을 받긴 했어도 북한의 독자개발 무기일 것이고 한반도 지형 특수성이 굉장히 많이 반영되었을거라고 볼 수도 있음
- dc official App
열추적미사일이라도 시커가 표적 물 수 있도록 해줄 조준장치는 필요하다니깐
이미 다들 그 이야기는 했는데, 궁금한것은 그런류의 SAM이라면 왜 레이더차량은 안 보여줬냐는거지 그래서 온갖 개드립이 나오는거고
왜 연막이 있나의 문제는 일단 자주포에 왜 화승총인지부터 걸고 넘어가야
ㅇㅇ///그거 아마 돌격포로 만든거 아닐까(미쳐버림) - dc App
뭔 저딴걸 만들어서 자랑한다냐 - dc App
조준장치가 아예 보이질 않는데 저게 스트렐라-1 같은 열추적미사일일 가능성은 없음
그리고 대공미사일에 커버를 씌우는건 딱히 그럴 이유가 없는 수준을 넘어 고각이 제한되는 악영향만 끼침
그럼 구세대처럼 영상보면서 조종하는 미사일인건가?
ㄴ유선 유도시대 얕잡아볼게 아닌데. 새거나 스윙파이어는 사수가 유선 리모콘박스 들고 차량에서 몇십미터 떨어져서 발사하면 식겁하게 휘어날아와서 조준선에 맞추는 나름 당시 첨단이고 지금도 구현하기 어려운 수준이라. 구식 와이어 말고 덩치 키운 광섬유 유도 미사일이면 나름 효용이 있을 수도. 뭐 공식 발표하고 따져봐도 딱히 늦을 것 같은 무기체계는 아닌지라...
밀덕질 끊는다는 새끼가 쳐 나대고 지랄이야. 밀덕들 모이는데 가서 면상도 못 깔 새끼가.
3번 같은 식이라면 96식 다목적 유도탄 체계처럼 발사차량 하나 있고 사격지휘 차량 탐지유도차량 따로 있는 대지상/대수상 체계로 쓰일 수도 있지 않냐 - dc App
난 개인적으로 HJ-10 구형과 비슷한 광섬유 유도식이라 생각하는데 - dc App
알고보니 MLRS였던거임!
앞부뷴에 툭 튀어나온 판이 레이더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