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정도는 박항서를 좋아하거나 최소한 우호적임 여론은 아직 좋음

20% 정도는 부정적인데 


왜 이 선수를 쓰지 않느냐, 왜 저 선수를 썼냐. 전술에 문제가 있다 이런 어디에나 있는 흔한 훈수질이 상당수지만 

일부는 실망했다, 박항서가 베트남을 배신했다 이런식으로 노골적으로 비꼬는 덧글들도 종종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