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중앙아시아에 시행했던 수많은 개간과 토목사업이 그 의도는 쓸모없는 사막을 사람살기 좋게 만들겠다는 좋은 의도였지만 결과적으론 중앙아시아의 수원 자체를 송두리째 망가뜨려 버렸다는거지. 특히 튀르크멘 개간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