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미에서 최대인구, 최대의 경제력과 쌓아놓은 군사전력을 보면 남미 최강국이라는건 이견이 없는데...


브라질이 포르투갈에서 독립한 이후 자국내 원주민 토벌외에 남미에서 다른나라들과 전쟁한건 두 나라정도 있음...

우루과이 독립을 문제로 브라질 육군은 아르헨티나와 해군은 우루과이해군과 국운을 걸고 싸운적이 있는데..


브라질해군은 우루과이 해군에 털려서 해군자체가 거의 증발해버렸고

브라질육군은 아르헨티나와 500일전쟁으로 완전히 털려서 나라가 망할 뻔함..


물론 브라질 독립이후 브라질제국 당시에 벌어진 전쟁이고 브라질이 공화국이 된 이후에는 다른나라와 전쟁을 벌인 적이 없어서 참고사례가 저 2건밖에 없긴한데..

군대라는건 현재의 전력도 중요하지만 나름 자부심을 가지게 할 전통이라든가 역사가 필요한데..그 점에선 브라질군은 위닝 멘탈리티를 가지게할 군의 전통과 역사에선 최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