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형상이 바뀌는 문제는 아니니까 그렇게 오래걸리지는 않을듯. 사고가 발생한건 팩트고 원인조사결과 열처리 불량이라고 밝혀졌는데 그걸 계속 쓰는게 더 이상한 일이고. 다른 검증된 업체의 부품을 수입하면서 검사를 더욱 철저히 하고 시험횟수 늘리고 검사주기 빈번하게 하는 식으로 하는게.
익명(1.246)2018-09-10 13:42
소위 핵심 부품일텐데..다른 업체에 넘겨주긴 하나.
익명(61.253)2018-09-10 13:51
아 그러고보니... 사고 났으니 한국에 기술이전 해달라고 강짜를 한번 부려보는거야!! 지금 아니면 못하지.
그럼 그 부품을 수리온에 장착하고 다시 수년간의 시험평가를 거쳐서 안전하다고 해야할텐데
항공기 형상이 바뀌는 문제는 아니니까 그렇게 오래걸리지는 않을듯. 사고가 발생한건 팩트고 원인조사결과 열처리 불량이라고 밝혀졌는데 그걸 계속 쓰는게 더 이상한 일이고. 다른 검증된 업체의 부품을 수입하면서 검사를 더욱 철저히 하고 시험횟수 늘리고 검사주기 빈번하게 하는 식으로 하는게.
소위 핵심 부품일텐데..다른 업체에 넘겨주긴 하나.
아 그러고보니... 사고 났으니 한국에 기술이전 해달라고 강짜를 한번 부려보는거야!! 지금 아니면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