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의 일환으로 상급자가 여군 엉덩이 때렸다는데
언제 어디서 부터 시작된거임?
지금은 페티쉬 장르로 굳어졌지만
여자 기숙사나 수도원에서도 사감이나 수녀가 여자애들
엉덩이 때리고.

근데 이건 영국뿐 아니라 유럽이 다한거 같은데
원래 스팽킹 역사 깊음?

포르노에선 팬티 까고 때리는데 실제로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