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의 일환으로 상급자가 여군 엉덩이 때렸다는데언제 어디서 부터 시작된거임?지금은 페티쉬 장르로 굳어졌지만여자 기숙사나 수도원에서도 사감이나 수녀가 여자애들엉덩이 때리고.근데 이건 영국뿐 아니라 유럽이 다한거 같은데원래 스팽킹 역사 깊음?포르노에선 팬티 까고 때리는데 실제로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
여군이 있는줄도 처음암 - dc App
ㄴ행정 업무나 당번직 아니었을까?
아라비아의 로렌스 자서전만 해도 옥스포드에서 매질받았다라고 했지 아마?
대학에서도 맞았다고? 진짜 영국은 파면 팔수록 변태같네
아니 지금도 영국 가정에서는.....ㅌㅌㅌ
아시는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