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온 스롱 피아비 씨
충청도에 사는 김만식씨에게 시집와서 평범한 전업주부 생활을 하다가
어느 날 남편이 자주 놀러가는 당구장에 따라감
한 번도 당구를 해본적이 없지만 남편이 해보면 재미있으니까 해보라고 가르쳐 줌
가르쳐 주는대로 잘 따라함
주변에서 보던 사람들이 이것도 해보라고 가르쳐 줌
잘 따라함
당구장 최고참이 보고있다가 이거 해 볼 수 있겠냐고 가르쳐 줌
잘 따라함
그렇게 5년 남짓 당구를 치다보니 국내 당구 대회 우승을 휩쓸고 한국랭킹 1위 달성ㅋㅋㅋㅋㅋㅋㅋㅋ
왘ㅋㅋㅋㅋㅋㅋㅋ
느껴지십니까?
쓉사기 아녀
재능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레알루 제2의 인생을 사시네
씹재능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