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련의 배급제도는 1947년에 폐지되었다. 이는 전후 일본보다 2년 빨리 폐지되었다고.
배급제를 없앤 대신 소련은 생필품의 값을 생산비 이하로 책정하여 시장에 내놓았다.
2. 소련이 망하기 직전, 국민들의 육류소비량은 65kg으로 동시대 남유럽국가 수준 이상이다.
(60년대엔 1인당 고기소비량이 40Kg.)
3. 소련이 망하기 직전에도 채소와 과일, 감자, 유제품 소비량은 서유럽 국가보다 많았다고 한다.
4. 다만 식탁에 올라오는 음식은 그리 다양하지 못했다. 특히 수입과일은 사치품이었다고.
5. 소련의 텔레비젼 보급률은 1000명당 314대로 서독(385대)이랑 비슷한 수준이었다.
(다만 미국은 811대였다는 불편한 사실ㅇㅅㅇ)
6. 소련 시골에 위치한 병원 20%는 따뜻한 물이 제대로 안나오는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7. 하지만 그래도 지역주민들에게 무상의료 서비스는 제대로 공급되었다. 소련이 망하기 직전까지!
8. 40년대~50년대 중반까지 소련의 고등학교와 대학교는 유상교육이었다.
다만 학비인상은 없었고 이후 무상교육으로 전환되었다.
9. 소련인 1000명당 자가용은 36대로 일본(226대)보다 적다.
대신 소련은 대중교통에 집중투자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했다.
10. 소련 노동자가 아에로플로트 여객기를 타고 15개 공화국을 모두 돌아도
시베리아 횡단 철도를 타는 비용보다 적었다. 이는 소련정부가 노동자도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갈수 있게 가격을 낮게 책정하고 통제해서라고..
인민을 생각했던 진정한 공산국가니뮤ㅠㅠ
소잘알
러시아 제국이 뭐때문에 망했는지 아는데 국민들의 배를 채워주는 갓은 당연한 결과지
망한 이유가 드러나는데 왜 감성으로 러시아인들이 소련이 그리운지 알겠다
기름팔아 번 돈으로 저거 해주다 기름값 폭락하니 좆-망
*강렬하게 재생되는 소련 찬가
짤없는 8시간 노동과 3개월 휴가에 각종 휴일 듬뿍 듬뿍
저러니까 망하지
이러니 그 시대를 그리워하지
그럼 뭐해 망했는데 - dc App
퍄 - dc App
저정도 해주니 추종자가있지
저러니깐 소뽕이 있구나
팩트) 망한거랑 저것들이랑 상관없다 - dc App
진정한 린민의 국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련방 만세!
러시아인 수학과 교수 만난적 있는데 그 교수도 소련시절이 더 살기 좋았대 ㅋㅋㅋ
끝없는 볼가강의 물결은 도도히 흐른다
데신개머찐러시아연방을드리겟습니다
그래봤자 다 지속불가능한 정책들이었을뿐
그저 빛빛빛
소 고비에트연방의 명복을 야무지게 비빔니다
병신옐친쉑 - dc App
보면 볼수록 최소한 먹는 걱정은 안하게 해줘서 존나 경이롭다 씨발ㅋㅋㅋ 저기있는거 대부분이 선진국들조차도 여태까지 못하는 것들 천지인데.
와 복지는 잘해줬네
팩트)밑빠진 독이었다.
부 진 볼 가 곤 곤 래
공산사회의 명이자 동시에 암이지
너무 찬양일색인 거 아니냐? 서비스의 질이야 어찌됐건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것에만 의의를 두는 것 아님? 병원에서는 약도 없는데 일단 병실에 눕혔다고 해서 의료서비스가 정상작동하는 거라 볼 수는 없음
저러니까 한큐에 망했지 ㅋㅋ 탈북자들도 맨날 하는 소리가 김일성 시대엔 살기 좋았다 이소리함. 그게 다 빚내고 미래투자안하고 유지한건지도 모르고
비행기 표 가격이 싸면 뭐해 전부 매진이라 고위관려 아니면 못타는데 ㅋㅋ
뭔 매진 고위관리만 탈수잇음 항공사 경제가 안돌아감 - dc App
(*이 글에는 저 잘난 혜택들을 받으려고 줄 서느라 탕진된 엄청난 기회비용이 생략됨)
러시아가 소련이던 시절인 1970년대에 북한의 김정남이 모스크바에 유학갔을때 24년전에 피살된 고 이한영과 같이 시내나들이 갔을때에 놀랐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