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30년대 머만에 고산족 원주민이 쨉스한대 대항하는 영화


배경이 되는곳도 첩첩산중에 절벽많은 곳이라서 철도 같은 시설로 이동하고 그 마을에 나름 전선깔고 건물새우고 쨉스놈들이 군립하는 배경 마을임

겉으로는 최식식 전선과 건물 , 학교등 인프라 시설 이지만 속은 원주민들이 술시중들고 얘들은 억지로 학교에서 쨉스 언어 배우는...

뭐 일제치하 머한과 같은 상황임 식민지 근대화론? ㅈ까라그래 ㅅㅂ

하므튼 그런 일상적이지만 겉만 좋지 속은 안좋은 생활에서 서서히 불만과 증오가 생기는데...

결전적인 촉매제로 결혼식?인가 행사에서 쨉스 놈들이 행패부리고 사냥터에서 사냥도 방해하면서

본격적인 저항을 준비함

1부와 2부가 있는데 1부는 무장상태로 안좋고 땅속에 숨긴 총-화승총같은게 나무 개머리판이 썩어서 버려야된다고할정도로 초라함

좀 인상깊었던데 원주민들이 봉기할려할때 원주민들과 쫌 친했던 쨉스 장교?순사 1명 이 원주민들 봉기로 학살당할때

복수할려고 친했던 원주민 프렌드 쉴드할려는 장면나옴 여기서 그냥 서로간에 살기속에 가지만.... 기억안나지만 이놈이 지원군 불렀던것같음

물론 나중에 뒈지지만 그 놈이 저놈인지 모르겠네-1부 인지 2부인지 기억안남


어쩨건 뒈질때 총상으로 바닥에 누운상태로 하늘에 벛꽃처럼 보이는 불꽃보면서 아름답다고 하면서 뒈짐


쨉스 관련 영화 아니랄까 벛꽃나오네 개인적을 벛꽃이 싫어서 또 쩁스 관련이미지냐? 싶었지만


그리고 봉기하면서 그 마을에있던 쨉스 민간인-여자,아이들 학살하는것도 나옴 하도 속으로 불만이 싸인 게 많아서 그런지 좀 잔인하게 살해함


1부에서 전투라고 해봤자 얼마없지만


전투장면은 크지않지만 철도로 타고오는(2부에 증원군인가?)쨉스 증원군을 절벽에서 매복공격하는것이 1부 가장큰 전투 장면임-2부일수도 있음

그리고 쨉스들이 자기들이 식민지 로 만들려고 설치한 전선으로 지원요청 보고하는데...


주인공같은 리더와 저항군들이 초소 습격하고 무기 노획하고 승리자축할때 머리위에 전투기 0식인뜻 이 정찰하고


대공용으로 소총발사하는것 주인공이 제지하고 정찰기가 가는것 보면서 다음 대규모전투 준비하면서 1부끝남/


솔찍히 2부가 더 중요한데 1부만큰 인상깊었던게 별로 없어서 기억이 자세히 안나지만


2부는 철도로 대규모 쨉스병사들 오고 노획무기 가지고 저항하나 전력차이가 나면서 서서히 밀림.. 아니 그냥 밀림


대규모 전투에서서 인상깊었던데 1부에 나온 -영화에서 일반 NPC인데 기억에 날만한 이름은 모르겠고 특이한케릭같은


가장 어린 소년이 노획한 96/99기관총으로 조준도 안하고 어깨에 끈으로 지향사격으로 저항하다 탄이 걸렸는지 소진됐는지


기관총 맨 상태로 쩁스 병사 한명하고-볼트액션이라서 장전하다 볼.트.액.션.당.했.다- 높은 절벽에서 같이 떨어지는 장면이 좀 인상깊었음


뭐 - 어 결국 패배하고 저항했던 주인공같은 리더와 사망한 병사들이 영화재목처럼 무지게 다리 건너면서 영화끝남


머만 쨉스 항일 영화는 저것만 봤는데 나름 인상깊었음 아 그리고 주인공 포함 저항군들이 소년들이야


성인식하기전 얘들이 주인공들임 얘들과 어린사이쯤 근데늙어 보여서... 아쩌씨들인줄 처음에 등장할떄 좀 나이든 얘네? 싶은데 팍팍늙어가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영화임 전투장면은 별로 없지만 지극히 개인적으로 평가로 블랙호크다운,9중대,햄버거 힐 처럼


전쟁영화중에서 여운에 남는 명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