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적으로.
전두환시절에 그래도 더 가깝지 않음?
브레주네프 사후면 안드로포프 고르비 얘내들인데 - 프롤레타리아가 혁명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족쇄 뿐이요, 얻을 것은 전 세계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태우~영삼 초기 아닌가?
브레주네프 사후면 안드로포프 고르비 얘내들인데 - 프롤레타리아가 혁명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족쇄 뿐이요, 얻을 것은 전 세계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태우~영삼 초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