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가끔씩 보면 자기네들은 갑옷을 만드는거라고 천쪼가리 몇개가지고 개지랄떨면서




택티컬 사대주의를 배격한다느니 하면서 개같은 소리로 광고하는 씹새끼들도 있던데




dx코리아 같은데 가면 그런 사람들만 넘실대는거 아님?




외국업체 없고 국산만 가득해서 우물안 개구리싸움하는 그런곳?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시간내서 가볼 가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