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탄생한 소련 정부는 인민들을 먹이려고 노력했고, 육류는 특히 수요가 많았고 공급은 충분하지 않았음. 1936년 아나스타스 미코얀은 스탈린에게 식품 산업의 혁신을 위해 외국 기술을 수입하자는 제안을 스탈린에게 했고 스탈린은 미코얀을 미국 견학을 시켜줌.
미코얀이 모스크바로 돌아온 직후 계약이 성사되었고 소련의 소시지 공장은 여러 형태의 미국식 소시지를 생산하게 되었는데 그 중 볼로냐 소시지가 가장 인기가 좋았음. 볼로냐 소시지는 지방 함량이 너무 많아서 나중에 레시피를 좀 바꿨고 이 소시지는 양질의 고기가 거의 99%였고 소련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영양가 있고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한다는 뜻을 담아서 Doktorskaya kolbasa(Doctor's sausage)라고 불리게 됨
보리스가 Docter’s sausage 하는게 저거구만
나머지 1%는 아질산나트륨이겠네
혼합소시지랑 비슷하게 생겼네
지금도 저거 먹는거 같던데
아질산나트륨 안넣으면 탈나서 안됨
아질산나트륨 안넣으면 가공식품 보존식으로 유통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