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따박따박 잘나올때야 어지간해선 문제 일으키진 않지만 돈 재때 못주는 순간 전장 이탈하거나 다른 새력에 고용돼서 배신때리는 경우가 역사에 수도없이 많았음


저정도면 오히려 괭장히 신사적인 경우고 수틀리면 그 용병이 고용국가의 도시를 약탈하거나 심하면 쿠데타까지 일으키는 경우도 있었음


구르카나 외인부대는 말이 용병이지 지휘관이나 편재는 그냥 정규군처럼 운용해서 걍 그나라의 군대로 봐야 하는 경우라 예외


웬만한 나라구실 하는 곳에선 용병을 고용 안하는 이유가 다 있음


그냥 밑에 용병에 환상가지는 갤럼 한명 보여서 끄젹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