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취소 수수료 무는 건 둘째 치더라도 11일 하루만 보고 와야하는 게 존나 뼈아픕니다.


11월 월차를 당겨 쓸까 해봤는데 안 된대요.


결국 11일 하루 당일치기로, 관함식만 다녀오는 수밖에 없네요.


아니 왜 날짜를 변경해갖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