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취소 수수료 무는 건 둘째 치더라도 11일 하루만 보고 와야하는 게 존나 뼈아픕니다.
11월 월차를 당겨 쓸까 해봤는데 안 된대요.
결국 11일 하루 당일치기로, 관함식만 다녀오는 수밖에 없네요.
아니 왜 날짜를 변경해갖고 말이야…!
항공권 취소 수수료 무는 건 둘째 치더라도 11일 하루만 보고 와야하는 게 존나 뼈아픕니다.
11월 월차를 당겨 쓸까 해봤는데 안 된대요.
결국 11일 하루 당일치기로, 관함식만 다녀오는 수밖에 없네요.
아니 왜 날짜를 변경해갖고 말이야…!
좀 천천히 예약하지
4321//그러게 말입니다. 에휴 시이이이발.
사실 취소수수료는 뭐 몇천원 안 하니 그리 아깝지는 않은데… 부대행사로 딸린 함정 공개나 방산전시회 못 가는 게 되게 뼈아픕니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