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장거리는 L-SAM 해상형으로 합쳐버리고단거리는 해궁으로 탄도탄 요격은 SM-3나 L-SAM개량으로해버리지 굳이 천궁을 끌고올 필요가 있을까?KF-X의 성공적인 개발을 기원합니다
그렇게되면 단거리 방공만 필요한 함에 L-SAM구겨넣을 자리를 만들어야 되는게 그렇게 만들 필요가 없으니까.
윤영하 후속함으로 1000톤급 초계함을 구상했는데 미사일이 L-SAM밖에 없다고 생각해봐.
SM-2, ESSM처럼 이원화하려는거겠지
그른가?
돈이 문제지
미사일이 작다면 윤영하나 PKMR에도 어떻게든 구겨넣을수 있는 껀덕지가 생기는 만큼 여러 플랫폼에 올려볼수 있는데 미사일이 어느정도 이상으로 커지면 구축함 아닌이상 올리기 버거워짐.
일원화가 보급의장점도있는데 싼걸 비싼걸로 대응해야되니까 가격이 올라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