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을 보니 쌍발엔진 경비행기 조종사가 심장마비가 와서 의식을 잃었고 그대로 보잉 747-400 초기형을 들이박은걸로 보입니다.
부조종사는 즉사한거같고 조종사도 시력을 상실한걸로 보이네요.
근데 그상황에서도 조종사가 침착하게 조종석의 장치를 조작하는걸보니 정말 대단한듯...
1975년작이라는데 상당히 재밌어보이는 영화임.
내용을 보니 쌍발엔진 경비행기 조종사가 심장마비가 와서 의식을 잃었고 그대로 보잉 747-400 초기형을 들이박은걸로 보입니다.
부조종사는 즉사한거같고 조종사도 시력을 상실한걸로 보이네요.
근데 그상황에서도 조종사가 침착하게 조종석의 장치를 조작하는걸보니 정말 대단한듯...
1975년작이라는데 상당히 재밌어보이는 영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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