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헤드는 비호복합이 300발 쏴서 1발 맞춘 rc-mat 체적의 5-6배 크기
rcs가 낮다지만, 어차피 비호 레이더는 무용지물이고 eots로 어케 해야될거
그러니 추적거리는 수백미터대. 대충 700미터라 보고
샤헤드가 700미터를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충 10초
10초면 비호복합 스펙상 30밀 에머레기 200발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대충
체적이 5배면 투영면적은 5의 2/3승, 계산기로 계산하면 2.9배 정도가 된다
샤헤드의 속도는 rc-mat의 1.35배. 탄 소모는 대충 속도에 비례하지만 빠를 수록 약간 더 증가한다고 하니 1.4배쯤 늘어난다고 하자
그럼 투영면적에 비례해서 명중률이 올라가고, 속도에 비례해서 명중률이 떨어지니
비호가 에머레기로 샤헤드를 1발 맞추는데 소모되는 탄 수는 300x1.4/2.9 = 145 발 쯤 된다
근데 대공사격에서 투영면적 증가에 따른 이득이 속도증가에 따른 오차보다 크다는게 정설이니 145발 미만으로 비호는 샤헤드를 1발 맞출 수 있다
그럼 1대의 비호가 1대의 샤헤드를 포착하고 추적한다면 정면으로 달려드는 샤헤드 상대로 적어도 대충 1-2발의 에머레기를 꽂아줄 수 있다는 이야기
스쳐지나가면서 투사시간이 2배쯤 나온다면 2-4발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될 듯하다
없는 것보단 낫다는 결론?
문제는 맞춘다고 과연 떨어질까?
맞추기만 하면 f35도 떨어짐 안맞아서 그렇지
정 안되면 사정사정해서 수십대쯤 렌트한 다음에 물량으로 때려박음 되긴함
솔직히 비호 걍 팔아먹기는 양심 뒤진거 같고 렌트나 나중에 비호2 개량 약속받고 새차가격에 팔아먹던가 해야할듯
비호 탄약?은 발달 얼만데?
발당 9만이라든데?
커버하는 면적이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저정도면 핵심시설 근처에 두긴 나쁘지 않은 정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