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위키쪽 이야기임. 


어느날 가보니까, 105밀이 구진 이유를 존나 길게 써놓은 거임. 

너무너무 꾸져서 본문보다 안 좋은 이유가 더 길음. 

근데 그 이유들이 하나같이 트집잡기라서, 굴러가다 타이어 펑크만 나도 결함이라고 말할 수준. 

예산은 신경도 안 쓰고 무조건 안 좋대. 

별 희안한 새끼가 다 있구나, 하고 넘겼는데 나중에 가보니 누가 항목 분리해서 옮겨놨더라. 

대체 그 무기 어디가 싫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