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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은 미국의 공격 이후 러시아의 이란에 대한 곡물 판매가 중단되었다고 주장합니다 | 리퍼블릭 월드




 인구가 9천만명인게 이런 봉쇄상황에서 장점이 아님.

 식량 자급률 80%딸을 치지만 이건 5년전 이야기이고 지금은 용수부족으로 60% 이하로 보고 있음. 

 이미 식량의 과반은 해외 수입중임.

 대부분은 호르무즈를 통해 수입해오고 있었고

 전쟁이후 카스피해를 통해 수입해오고 있던 곡물도 돈 떼일까봐 선적이 중단 됨.


식량수입을 못해오면 자급률 확대를 위해 농업생산량을 늘려야함.

그러면 물은 더 빠르게 고갈됨.

생수통 한병씩 배식해도 식수를 떠나 하루 50리터 이하로 물이 공급되면 요리, 손씻기, 화장실 전면 중단이고 콜레라 이질 폭발적인 창궐임.


거지 아프가니스탄?

힌두쿠시 산맥 만년설때문에 물은 넘쳐나고 다섯개 큰 강이 전 국토에 흐르는 이란에 비하면 생존만을 위해서는 꿀땅임.


시간이 갈수록 기온은 올라가고 이란에는 건기에 해당함.

현실적으로 두세달 이렇게 지속되면 이란은 협상장에 안나올 수가 없다. 

미사일세례와 폭격은 신에 대한 믿음으로 죽음의 공포에 대해 몇년이고 버틸 수 있어도

식수고갈로 인한 고통이 본격화 되면 며칠도 버티기 힘든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