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전 나오고 난 뒤에 땅따먹기 전쟁이 다시 활발하게 발발하는 거 아닌가 우려가 있었던 걸로 기억함.
그런데 러시아가 죽 쓰고 지금 미국이 이란에 지상군 파견 엄청 꺼리는 거 보면 2차 세계 대전 이후 땅따먹기 전쟁은 사상, 종교를 넘어서 저출산이나 경제 같은 여러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정말 끝물이구나 싶다.
앞으로 영토가 바뀌는 일은 거진 없겠구나. 있어도 드물거나 굉장히 거대한 대가를 지불하고 할 수 있는 일이 되었구나 싶음.
정말 근대 이전의 세계와는 결별하게 되었구나. 세계가.
새삼 아르차흐를 다시 수복한 아제르바이잔이 대단해지네
지금 세상에 정말 즐겁고 재밌는것들이 많아서 웬만한 일반인들은 절대로 반대할 가능성이 높음. 미쳤다고 그럴일이
정확히는 땅만 원하지 안에 있는 사람따위 필요없음
독도에 먹여살려야하는 백수 100만명있으면 일본이 독도는 당연히 한국땅입니다 이럼
쿠바따리면 그냥 쳐먹힐수밖에 없지
국공내전, 한국전쟁, 방글라데시 독립전쟁, 아아전쟁등등 많다노
21세기 기준 - dc App
@프랭클린464 21세기 된지 얼마나 됐다고ㅋㅋ
Ai로 인해 노동의 가치가 떨어지고 부의 축적 방법이 바뀔텐데 어떻게 변하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