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501789해양대 실습생 15명 승선…“안전 최우선”[앵커]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선박에 한국해양대 등 한국인 대학생 15명이 승선한 것으로...news.kbs.co.kr 해대는 3학년되면 교외실습/교내실습으로 나눠서 항해실습나가는데 선사 취업에 교외실습이 압도적으로 유리해서 거의 교외실습 나감 물론 수산대는 그런거 없고 VLCC 탄 애들 중에 호르무즈 묶인 애들도 있네 참..무사히 돌아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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