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찌되었든 독일산 오렌지/사마리아/파르스 잡놈들일 빨랑 싸움을 멈추고 호르무즈가 빨리 안전해졌으면 좋겠어.


다음 번에 왔을 때, 좀 편하게 일을 보고 싶다고.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