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따위가 중한게 아님
kss-4의 수상배수량이 3500t으로
kss-3 b1(안창호급) 보다 크고 kss-3 b2(장영실급) 보다는 작음 마찬가지로 길이도 딱 중간급임
원래는 서해에서 운용할 예정이라 2천톤대로 개발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해군입장에서도 승조원 편의성 고려해야되고
업체입장에서도 기껏 대형잠수함 설비 지어놓은거 고려해서
걍 3천톤대로 개발하겠다는듯
수직발사관은 4셀로 보이는데 좌우로 박힌거 보면
개발중인 대형발사관은 아닌듯 하고
여전히 십자타에
여전히 아주 전통적인 모습
대충 방향성은 알수있는 모형ㅇ
추가로 kss-3 b3는 원잠임
VLS 4셀이네
아주실망스러움
그체급에 vls 6셀 10셀 넣어보니까 굴리기 힘들었나
아니면 화질구지라서 안보이지만 대형vls 추가로 달아놓은거라던가..?
VLS는 이제 16발 들고 다녔으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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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타가 더열받아
좀 더 키워라 ㅅㅂ - dc App
원래 2천톤따리엿어
잠수함은 난 5천따리 이상이였으면 좋겠음 현역병 때 잠수함 근무하다 온 조리하사랑 같이 잠시(?) 근무한적 있었는데 ㄹㅇ 처음에 백귀인줄 알았어 탈모에 살도 엄청 없어서 3개월 지나니까 머리 다시자라고 회복되더라 - dc App
@ㅇㅇ 저게 수상 3500이란거라 수중 4000t급은 될거임 5000t이상은 일반적으로 원잠 체급인데 원잠은 잠항시간이 수배는 길어서 더 귀신이 되면 됐지..
@ㅇㅇ 디젤잠에 5천톤 이러고있노...
@ㅇㅇ 무작정 키운다고 거주성이 좋아지지 않는걸 생각안히는건 왜일까
앞대가리 조금 달라졌다고 스텔스형이니 뭐니 하면서 ㅈㄴ 호들갑 떨던거 아님? 오히려 더 허접해졌네
앞대가리도 똑같은데
ㄹㅇ 함형 쉬프랑급 같이 눈물방울로 바꿔주나 기대했는데
시기가 시기인데 저렇게까지 전통적인 함형을?
핵잠도 저거에 원자로만 탑재햇을까봐 겁난다 이젠 ㅋㅋ
아무리 그래도 저쯤 되면 그냥 숫자만 갱신하고 모형은 아무거나 가져온거 아닐까
@ㅇㅇ vls보면 새로만든 모형인건 맞을듯
기본설계도 안들어간 모형인데 뭐
방향성은 대강 알수있지
근데 해군은 왤케 기를 쓰고 X타 싫어하는거임 kss-3 할때는 국산 설계라 보수적으로 갔다지만 kss-4는 그럴 필요도 없지않나
찌라시로는 범고래급에 x타 시범적용했다가 개같이 말아먹고는 쳐다도 안본다는 말이 있고 개인적으로는 원잠확보에 총력을 다해야하니 재래식 잠수함 기술개발은 소홀한것 아닐까? 그래서 함형이 거의 동일한거고?
@MONO 오히려 원잠에 적용하려면 해내야 하는게 아닐지
범고래급 X타 성공적으로 개발 완료했고 현중이 페루 현지에서 건조하는 잠수함도 X타 적용됨 한화 그지깽깽이들만 기술력 딸려서 저런거임
앞으로 대세는 무인잠수함이라 클필요없음
앞으로 대세라기엔 사례가없는데
@MONO 무인잠수함은 통신하려다 위치 발각될 듯
VPM 미채택에 X타 미적용이라니 너무 보수적인 거 아닌가
다시 저 배수량이면 장보고1 퇴역하기 쉽지 않겠네
정확히는 장보고2지
저대로 나오면 못팔아먹을건 확실해보임ㅋㅋ
ㄹㅇ
근대 아직 사업도 시작안한 물건이라 형상을 아직 예상하는건 좀 이른듯 솔직히 당장은 최신함인 장영실급 형상만 그대로 가져와서 전시해둔 느낌
난 십자타 좋은데
별론데
아니 병신같은 십자타 좀 버리라고 현중은 이미 X타로 갈아탄지가 언젠데 대만 하이쿤급보다도 채택 느린게 말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