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군대에 대해서도 의외로 군필자라 해도 지금 현재 군대보다 자기가 있었던 시기, 자기가 겪었던 군대에 머물러 있음. 지금 현재 군대 돌아가는 사정 잘 모르고 자기 때 기준으로 평가하려 함. 왜 대다수가 이렇게 자기 경험을 우선으로 판단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