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도에 회담장에서 이 미친 새끼가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어버리겠다고 지랄하고
거기에 영변핵 시설 폭격이 언제 터질지 몰라
주한 미국 대사는 모처럼 한국에 온 손녀딸들을 서둘러 출국시키고
한국에 거주중인 미국인들 유사시 수송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논의함
그러니 일반인들은 슈퍼에서 라면 쌀 생수 휴지를 사재기할 수 밖에
민심이 그러니 정부도 패닉 상황에서 북폭을 용인할 수가 있나
94년도에 회담장에서 이 미친 새끼가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어버리겠다고 지랄하고
거기에 영변핵 시설 폭격이 언제 터질지 몰라
주한 미국 대사는 모처럼 한국에 온 손녀딸들을 서둘러 출국시키고
한국에 거주중인 미국인들 유사시 수송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논의함
그러니 일반인들은 슈퍼에서 라면 쌀 생수 휴지를 사재기할 수 밖에
민심이 그러니 정부도 패닉 상황에서 북폭을 용인할 수가 있나
한국은 70년대 이후로 사실상 민간인이 무력도발 받는다라는 게 먼 이야기가 되었고, 이스라엘은 70년동안 지금까지 내내 민간지대에 폭탄 떨어지는 게 익숙한 사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