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SSR은 원래 소련에서 독립할 생각 좆도 없었다. 단지 카라바흐를 돌려받길 원했다. 원래 아르메니아 땅이였는데 그루지야 촌놈새끼가 아제리한테 넘겨줘버렸거든. 근데 시발 아제리 촌놈새끼들이 자국내 아르메니아인들을 린치하고 학살하는거 아니겠냐.

열받은 아르메니아 SSR의 소련병사들과 예비역 아죠시들이 아제르바이잔의 마을을 공격하곤 했다.



문제는 쿠데타나 일으키는 빨갱이 새끼들이 \'그래도 아제리새끼들이 석유도 나오고 돈도 많고 말도 잘 듣는데 얘들 도와줘야지ㅎ\' 하고 아제리 민병대랑 같이 아르메니아 민병대를 족치는거 아니겠냐.

결국 아르메니아 SSR은 독립을 결심했다. 중앙의 빨갱이 새끼들은 카라바흐를 돌려줄 생각이 없으니 우리 손으로 카라바흐를 되찾자고.

결국 소련이 붕괴되자마자 바로 아제리와 전쟁에 돌입했는데, 이게 카라바흐 전쟁이다. 결과는 아르메니아의 승리.

실은 소련 붕괴 이전부터 아르메니아는 자국내 소련군과, 실전경험 있는 예비역으로 구성된 민병대를 조직해왔고, 아제리SSR과의 교전을 치뤘다. 준비가 빵빵하게 된 아르메니아군이 이란, 러시아, 미국의 지원에 힘입어 아제리 케밥새끼들을 박살냈다.

현재, 카라바흐는 \'아르차흐 공화국\' 이란 이름을 달고선 인구는 15만인데 군인이 2만이란 경이로운 군사력을 보유한 아르메니아의 괴뢰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