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기반으로 하는 대체역사 소설은
독일이나 외국으로부터 탄피생산공장을 들여와서 5.56mm 탄약을 생산할때 그냥 구분 없이 나토탄이라고 하고 생산하더라.
KM193이나 K100이라고 표시안하고 군대 들어가면 오질나게 교육 받을텐데 말이야.
더 이해가 가지 않는점은 그때 1910~1930년도때 기준으로 K100탄 양산할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