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표 성능 및 요구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2. 목표 비용이나 기간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3. 목표 성능은 구현하였으나 운용 개념이 적합하지 않거나 작전효용성이 사라지는 경우.



여기에 해당되는 흑표, K21, 윤영하급, 비호, K11 등등
다 사업 관리와 일정 조지고 예산 낭비하고 사실상 실패한 사업인거지.

사업실패와 전력화실패는 다른 개념인데 왜 자꾸 혼동하냐?
그렇게 정신머리 못 잡고 있으면 아준도 성공한 사업이야.
국군 불량베레모나 찜통전투복, 씹창난 전투화.
병신같은 ROC로 조져버린 옛날 특전사 장구류 사업도 전부 성공한 사업이야.

그 따위 사상을 갖고 있으니 한쪽에서는 국산개발 명품무기 드립치며 자화자찬 하는 와중에
정작 실무에서는 보급 븅신같고 좆같아서 못 쓰겠다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별 웃기는 소리로 실드치고 자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