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역사소설에서는 5.56mm 나토탄이라고 표기하는 K100탄을 양산하던데 나는 M193탄약은 양산할수 있더라도 K100탄 생산은 못하다고 보고 있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M193하고 SS109(M855) 단면도인데
탄의 특성이나 총열 쓰는것도 다르고 완전히 다른녀석인데다가 개인적으로는 그림보면 SS109 탄에 많은 고급기술이 추가된것 같음
M193은 뭐랄까 대충 찍어도 문제가 안된다는게 보이는데 말이야.
미국이 베트남전때 M193을 사용한 이유도 SS109탄을 그때 기준으로도 양산할수가 없어서 사용한것 아닌가 싶은데 넘님들은 어떻게 보냐?
※그리고 왜 K100탄 양산하고 있는걸로 보냐하면 자가생산한 탄약을 삽탄해서 쏘는데 명중률에 불편이나 그런것이 없음 K2소총에 M193쏘면 명중률이 씹창으로 변함
이건 또 무슨 신박한 발상이지 - dc App
띠용 - 발루아공
당시 조선 반도에서 만들려면 좀 많이 고생해야할것
K2에서 KM193 써도 명중률 문제 없다고 하던데 - dc App
ㄴㄴ 아 죄송 K1에 적용되는 문제지.
ㄴㄴ 그런데 님은 K100탄(SS-109)탄이 양산이 가능한가 보시는가?
둘은 기술적으로 별 차이가 없으니 M193 생산이 가능하면 K100도 가능할 거라고 봄 - dc App
걍 SS109가 늦게 나온것 뿐이지 않냐
탄자 길이하고 중량, 그에 따른 회전률 차이가 실질적인 차이라서... - dc App
ㄴㄴ SS109가 80년대 냉전 당시 고급기술 넣은것 아님
그 당시 정밀공업 수준 상 힘들지 않았을까. 북한지역에 중공업단지가 만들어진게 최소 1930년대 이후인데
?
ㄴㄴ 아니 소설들 보면 그거는 아는지 외국에서 탄약 생산시설을 도입함 대표적으로 다들 독일에서 들여옴
일제가 남면북양 정책을 유지하면서 남한지역엔 사실상 공업단지가 없다시피했고 제철소라고 해도 인천에 하나 있었음. 지금으로치면 스크럽 재처리시설정도
식민지에 해외에서 탄약 생산시설을 도입한다고? 가내수공업으로 만들어도 걸릴까말까 할거같은데
고급기술 문제가 아니라, 베트남전때 쓰인 M16A1은 강선이 12인치당 1회전이어서 SS109 넣으면 명중률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었음. - dc App
차라리 그것보다 현지에서 쓰는 탄약조달 체계를 선진화하는게 더 그럴듯해보이는데
그리고 SS109도 60년대 탄임. 80년대 기술이 들어갈 여지가 전혀 없슴. - dc App
예를들어 군수보급의 일대혁신을 가져온 선형계획법이 2차대전 당시에 만들어졌는데, 선형계획법을 이용해서 군수보급체계를 선진화한다던지... 너무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