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선 이북에 있는 한국군과 미 8군의 병참망을 확보 하기 위해


8군 산하 1기병 사단을 동원해서 남포항을 점령하고


2 사단, 24 사단, 25 사단은 각각 신의주, 함흥, 강계로 빠르게 북진시켰다.


한국군은 미군을 보조하여 기반 시설과 군사시설을 접수했다.


개전 3 개월 만에 북한은 항복직전까지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