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스트롱맨 대회 우승자와 아놀드 슈워제네거
하프토르 비요른손(Hafthor Bjornsson)이란 사람인데
농구하다 부상당해서 스뜨롱끄-맨이 되었다고 함
키 206cm에 최소 176kg의 몸무게를 자랑함....
하루에 10000~20000칼로리를 먹는다고...
여튼 이런애가 한국에 있었다면 얘는 bmi로 따져서 공익인가? (키는 일단은 빼두자)
하프토르 비요른손(Hafthor Bjornsson)이란 사람인데
농구하다 부상당해서 스뜨롱끄-맨이 되었다고 함
키 206cm에 최소 176kg의 몸무게를 자랑함....
하루에 10000~20000칼로리를 먹는다고...
여튼 이런애가 한국에 있었다면 얘는 bmi로 따져서 공익인가? (키는 일단은 빼두자)
To Infinity and Beyond
스피드에서 탱킹으로 보직변경
저렇게 거구면 무릎관절 안좋지 않나....
ㄴ평균수명이 40~50대 밖에 안되서... ㅋㅋ
그리고 이미 농구할때 무릎부상으로 은퇴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