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까지는 각반 차니 아닐 거고월남전부터 시작된 건가?이게 바지 밑단을 전투화 안에 넣는 방식에 비해이물질 유입 방지는 덜해도 다리 걷어 올리기 쉽고 그런건 알겠는데...요즘같아서는 소매처럼 그냥 밸크로로 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음
공수부대는 점프부츠를 신다보니까 군화의 발목이 길어지잖아
그 점프부츠가 현대 전투화의 시초 아닌가?
갑자기 웬 전투화 이야기
미군에서 밸크로 써봤는데 흙먼지 등이 끼면 결속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어서 고무링도 많이 씀
ㅇㅇ 밸크로는 생각하면 그게 문제기는 한데... 어찌 가성비가 고무링 미만 잡인 건가
그니까 발목이 긴 잔투화로부터 각반이 없어지고 그러면서 바지로 흙먼지를 막아내는 샹각을 한거 아니냐는 거지
밸크로도 쓰고 고무링도 쓰는거지 니네 전투복 바지에 고무링 기본적으로 있는데 안쓰고 통고무링 쓰자너
내장 고무링은 금방 장력 약해지니까. 전투화 발목이랑은 전혀 별개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