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까지는 각반 차니 아닐 거고
월남전부터 시작된 건가?

이게 바지 밑단을 전투화 안에 넣는 방식에 비해
이물질 유입 방지는 덜해도
다리 걷어 올리기 쉽고 그런건 알겠는데...
요즘같아서는 소매처럼 그냥 밸크로로 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