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원래 목적을 잃고 행위만을 남기는게 목적이 되어부렀어....

갤럼들은 왜 군인이 머리를 짧게 자른다고 생각해?

현역 장교들한테 물어보면 군인 신분 어쩌고 저짜고 그러겠지....

밑에 고무링도 왜 하는지 물어보면 그냥 바지 밑단 정리하는거라고 하겠지....







머리는 위생때문에 짧게 자르는거고 고무링은 신발에 모래 돌이 들어가지 말라고 하는건데...


지금 예가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서 그런거지 목적을 잃고 행위만을 추구하는게 너무 많은것 같다

To Infinity and Bey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