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인공지능이 군사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수단과 방법적인 면에서 과거 시대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점프를 하고 있는데.

온갖 정보를 취득하고, 과거에는 상상도 못한 다양한 수단과 방법들과 도구를 만들어낼 수 있음에도.

그걸 다루는 인간이 얼마나 과거에서 발전하지 못했는지. 아니 되려 더 퇴보하여 세계 각지에 내놓라 하는 개븅신머저리 새끼들이 비슷한 시기에 연달아 지랄발광을 하면서


테크노 바바라안 마냥 개지랄하며 책임은 좆까고 사고만 치고 있으니.



만일 후대가 있다면 후대에는 이 시기를 전쟁사적으로 무슨 시기라 부를 지 생각에 잠기게 됨.


공식적으로는 학자들이 신냉전기니 뭐니 그럴듯하게 붙이겠지만. 기술과 인간의 사이의 갭과 괴리가 커진 만큼 인간이 얼마나 개븅신새끼들인지 더더욱 명암이 두드러져서


병신들의 시대라고 부르는게 아닐까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