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은 호랑이 무늬(1번사진), 강인한 돌 무늬(2번사진), 태극 무늬(3번 사진)으로 3종류인데 색 조합을 달리한 다양한 시안들이 있어서 같은 패턴도 여러 종류가 전시돼있음.(태극무늬의 경우 솔직히 태극마크랑 뭔 상관인지 모르겠다만 모티브를 거기서 따왔다니 그런가보다 하자.)

호랑이무늬와 작은돌 무늬는 지금 해병대 전투복이 구석에 해병대마크 숨겨놓듯이 한반도 모양을 새겨넣기도 했다.


전투복 주머니 구성도 A형과 B형으로 나뉘어있음.

이 무늬와 주머니 구성중 최적의 조합을 찾아서 2020년대 초에 보급할듯.

가서 보니까 색감 괜찮은것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