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 나오는 거보면 


이란의 최대약점인 식수에 치명적인 전력 타격 및 강대국과의 합의, 이란의 보복수단 소진 후 이스라엘과 미국의 인도주의적 공격 시나리오로 향한다고 판단됨. 트럼프가 오늘 발전소 거론한 거 보고 식수 펌프 결국 공격하겠구나 싶더라. 오늘 아침에 러시아 특사 만난 거 보고 무슨 이야기를 하려나 싶음


 이란의 탄도미사일을 더 소진시킨다면 다른 나라들에 똥 뿌리는 방법은 드론 밖에 없는데 그에 대한 대비가 우크라 쪽에서의 지원으로 완성된다면 이란은 카드가 없음. 


테헤란이 붕괴되고 석유 유전 장악한 군부대가 딴 생각 가지게 된다면 생각보다 상황이 빨리 정리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