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의 탄입대를 보면 위에 고리달린 끈이 하나 보이는데 대체 용도가 뭐냐????
전방부대 근무하다가 내가 있던 곳으로 온 간부는 저 고리를 엑스반도 어깨끈 고리에 걸어서 이탈방지하는 거라고했거든?
근데 그 병기본 진급담당 간부새끼는 그걸로 또 태클걸더라 그걸 왜 어깨끈에 걸고있냐고...
그럼 어디다 거냐니깐 탄입대 주머니 고리에 걸어놓으래 그래서 병사고 간부고 다 벙찜
'그럼 전시에 배때지 앞으로 몰아넣은 탄알집주머니를 깔고 포복하다가 저 고리풀고 탄입대 열고 탄창 빼고 다시 고리 걸라고???'
d링에 거는거 맞음
어깨 멜빵에 거는 거 맞을 걸요. 탄입대 무게를 거기로 분산시키는 거.
어깨에다 거는거 아님?
에혀..
탄입대 무게때문에 서스펜더로 지탱한다고 해도 탄입대가 앞으로 기움
팽팽하게 잡아서 d링에 걸어버리면 탄입대 똑바로 서고 탄입대무게도 어깨가 받아줌
무게분산하려고 어깨끈에 하능거 아님?
어떻게 그런새끼가 그 위치까지 올라간거지
백팩 끈에 고정하는 부속품
그런새끼들이 또 자신만만하게굼
거기 달아야 덜무겁댔나 안흔들린댔나 그러면서 손수 달아줌
군장배낭의 어깨끈의 고리에 탄입대의 저걸 연결하는건데, 실제로 제작 목적대로 장착하는 사람은 한명도 못봄
덜렁거리지 마라고 어깨끈에 끼던거 아니냐?
그 전입온 간부 말이 맞구나 에혀 ㅋㅋㅋㅋ
꼭 시발 저거 자르거나 검정테이프질 해놓더라
미군교범을 보면 분명히 탄입대의 저 끈을 배낭 어깨끈 고리에 달라고 되있고 예시 그림까지 그려져 있음. 물론 한국군이건 미군이건 실제로 그렇게 장착해서 쓰는 사람은 한명도 못봄
ㅇㅋㅇㅋ 알려줘서들 감사
어깨 끈에 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