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즈타바는 이미 없음.
있었으면
총맞은 트럼프마냥
부상당한 모습으로라도 나와서
이란이여 결집하라 했지.
그렇다고 없다고 발표하면
고위층 지들중에 누가 대표로 나서야 하는데
지들 살겠다고
아무도 안나설려고함.
방법은 걍 살아있다 구라치고
더이상 대표는 안없어지겠지 하겠는데
트럼프가
수작 부리지마라.
없는거 다 알고
고위층 니들 목숨 아까워서 대표선출 안하는거 다 안다.
그러니 지금부터 2,3인자 노린다.
2,3인자 니들 살려면 그 잘난 순교의 1인자 내보내라.
할게 뻔함.(물론 못할거 뻔하지만)
이러고 진짜 2,3인자 보내버릴 사람이
트럼프임.
그렇다고 병사1치장해서 데려오면
고위층은 사라지기 싫고
총알받이 내세운다고
순교니하는게 거짓이라는게 되어버림.
무즈타바 있건없건 그래서 해협열리나요? - dc App
협상자리 끌어내고 내부 분열일으킬려면 목숨으로 등 떠밀어야함.
하메이니 죽은거도 바로 알아챘는데 진짜 죽었다면 진작에 발표했겠지. 무즈타바 이제 성명발표한거도 발골절이 으스러진 다발골절이라 마취필요한 대수술이여서 오래 걸려서 일수 있음. 수술하는데 하루 마취깨도 수술시간 오래걸리면 제정신오는데 이틀 걸린다. 3일은 머 암것도 못하는 상태였으니까 이제야 뭐 성명내고 그러는건데 병상에 누워 있는거 발표할수 없으니 성명만 발표한게 아닐까 싶음
누워서던 기절해서던 할 수 있지. 걍 모습만 보여줬어도 결집 단단해지는데 어이없게 골판지 들이밀고 진짜 말했는지 아닌지도 모르는 대변인이 대신 나왔는데 어떻게 살아있다고 판단하겠ㅇㄷㅁ.
항전선언해야하는데 누워서 초췌한 모습으로 인터뷰하면 사기 떨어져...
@ㅇㅇ 그런거면 이미 미사일도 못 막고 승천당한 시점에서 사기 다 떨어졌어야함. 항전선언을 누워서든 부상입은 상태로 처절하게 부르짖었으면 적어도 불쌍함+항전의지가 타오르지. 골판지는 있던 사기도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