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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mm 유도 로켓(혹은 SRBM급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로켓-미사일 경계형”)로, 1발이 약 3톤, 길이 약 8.2m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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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도/분석에 따르면 사거리 약 400km 수준으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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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인도 동향: ONN(오픈핵네트워크)은 2020년 생산상 문제 언급 이후 2022년 12월 30대 인도 정황 등을 근거로 “생산 문제가 일부 해소”되었을 가능성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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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에는 북한 매체 보도를 인용해 “50대(유닛) 제작·전달” 보도가 나왔습니다(행사 성격/선전 가능성 감안 필요).
**비용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는 ‘유도/항법 장치(정밀도)’와 ‘대형 고체로켓 모터(추진제/케이스/노즐)’**입니다. 즉, “대구경 비유도 방사포”가 아니라, 유도무장(INS/GNSS 추정)으로 가면 단가가 급격히 상승합니다.
2) 코스트를 쪼개는 방법(권장 분해구조)A. 발사대(TEL/런처) 단가 구성-
섀시(트럭) + 유압/기계 구조물 + 발사관(튜브)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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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통제/항법(INS, 위성항법 수신기, 데이터링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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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지휘통제 체계 연동(부대 단위 비용에 포함되는 경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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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기관(고체추진제, 케이스, 노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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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HE/파편, 혹은 특수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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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조종: IMU(관성), GNSS, 구동핀/액추에이터, 전원/전자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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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안전장치, 운반·보관(컨테이너/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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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탄 소모, 정비부속(유압/전자), 보급차량/재장전 장비, 저장시설, 탄약 수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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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인건비는 낮을 수 있으나, **정밀 전자/소재는 제재 환경에서 ‘조달 난이도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단가가 반드시 “싸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비교를 위해 “정밀 유도 로켓(MLRS)”과 “SRBM(단거리 탄도미사일)” 쪽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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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HIMARS 발사대: 위키에 인용된 자료 기준으로 FY2024 발사대 약 4.9M 달러, **M31 GMLRS 1발 약 168k 달러(FY2023)**가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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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Iskander: 러시아 미사일류는 대략 150만~560만 달러 범위의 단가 언급(계약/문서 기반 보도 주장)이 있습니다.
이 앵커를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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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25(600mm)는 탄 자체 크기/질량이 SRBM급에 근접(3톤급) 해서, “GMLRS(0.3톤급)” 단가를 그대로 가져오면 과소추정 위험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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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완전한 SRBM(예: Iskander급)처럼 복잡한 재진입/기동/고급 유도까지 동일”하다고 보면 과대추정 위험이 있습니다.
전제: 유도 로켓(정밀도 보유), 대형 고체모터, 대량생산 단계 진입 가능성(최근 인도·양산 보도/분석) 을 반영.
(1) 발사대(런처) 단가: 대략 “수백만 달러급” 가능성이 큼-
HIMARS 발사대가 약 4.9M 달러 수준(미국 조달가) 인 점을 앵커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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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상용 트럭 기반/국산화 비율에 따라 더 낮을 수 있으나, 군용 전장화/통제장치가 들어가면 “트럭값”이 전부가 아닙니다.
거친 범위(추정): 약 1–5M 달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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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한은 “섀시+기계구조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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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은 “사격통제/통신/항법/야전 신뢰성”을 어느 정도 구현했다고 가정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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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1 GMLRS가 168k 달러/발(미국 FY2023 언급) 이지만, KN-25는 크기/질량이 훨씬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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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SRBM/순항미사일류 단가가 150만~560만 달러로 거론되는 사례가 있음.
거친 범위(추정): 약 0.3–3.0M 달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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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M: 유도는 있으나 상대적으로 단순, 대량생산/저가형 전자부품 활용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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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M: 유도·정밀도/신뢰성 확보, 제재로 인한 부품 조달비 상승, 품질관리 비용 반영
KN-25 발사대는 외형상 4연장 또는 6연장 형태로 알려져 논의됩니다(배치형에 따라 다름). 공개사진/형상별로 상이하니 여기선 ‘4발’ 기준 개념치로만 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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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약비(4발): 1.2M ~ 12M 달러 (0.3–3.0M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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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발사대 감가/정비/운용비는 별도
PrSM이 430mm인데 600mm면 걍 미사일이라 미국도 미사일로 분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