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는 자체 R&D 투자를 통해 다목적 수직이착륙 무인기(VTOL) NI-600VT를 개발 중이다. NI-600VT는 야지나 함정과 같이 활주로가 없는 곳에서도 자유로운 이착륙이 가능하고, 제자리 비행이 가능한 헬리콥터 형태로 개발된다. 최대 이륙중량 600kg급으로 개발 중인 NI-600VT는 정찰, 탐색구조(SAR)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내년부터 비행시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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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재중량은 얼마나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