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말로 뭔 개소리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더 많았던 거 같다



장교들 문화 기준이라면 뭐 어느정도 무슨 의미인지 이해는 가는데 부사관이나 병 레벨로 내려오면 타군과 똑같구먼 뭘..


정복이 멋있다는데 그거도 장교들만 그런거같다. 부사관은 뭐 구리다고 할 정도는 아닌데 그냥저냥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