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단 5000명 병력중

실 해병대 전투병이 2500명 정도 되는데

이는 말그대로 거점 확보후 쭉 밀고들어갈 선견부대임


나머지는 미육군이 계속 전선을 확장하면서 들어가는 것


이 게 상륙전의 기본.


그리고 미해병원정단은 섬 하나 먹으려고 

스스로 미사일 고정표적이 되는 곳에 쟁탈후 방어목적으로 들어가지 않음


들어갔다가 빠지고 그 자리를 육군에 넘겨주고

다시 거점 공략하러 전선 구축함


이게 해병대의 미션



MEU가 움직였다는 건

미육군의 대규모 2파 상륙이 자동으로 따라온다는 거.


그게 언제가 될진 몰라도


섬하나 먹고 방어하러 MEU가 움직인 적은 없다는 거는 상륙교리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