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오래된 클리셰임.
이연걸이 젊은 시절 날아다닐때 찍은 홍콩 액션영화에 가끔 나오는게 악당이 설치한 지뢰를 밟은 동료를 살리기 위해
동료가 발을 딱 때는 순간 퓨우우우하고 올라온 지뢰를 이연걸이 발로 까거나 빠따로 저 멀리 날려서 터트리는 장면이 종종 나옴
다른 더 급떨어지는 영화도 뭐 그렇고.
존나 오래된 클리셰임.
이연걸이 젊은 시절 날아다닐때 찍은 홍콩 액션영화에 가끔 나오는게 악당이 설치한 지뢰를 밟은 동료를 살리기 위해
동료가 발을 딱 때는 순간 퓨우우우하고 올라온 지뢰를 이연걸이 발로 까거나 빠따로 저 멀리 날려서 터트리는 장면이 종종 나옴
다른 더 급떨어지는 영화도 뭐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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