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해안포병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딱 뭐다라고 말하기 힘들 듯??
초반 중포로 요새 압도 > 중반 상대방 포병에 서로 피해 > 후반(바다로 경주) 방어선 핵심
요새를 날려버리던 시기에는...사기가 높았지 ㅋㅋㅋㅋ 그 시기가 지난 다음에는 상대방도 해법을 마련했기에 고생 투성이였고
아 중포와 관측 풍선, 그리고 관측풍선 격추 공중전까지 들어가야 할꺼야
그때 해안포병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꺼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딱 뭐다라고 말하기 힘들 듯??
초반 중포로 요새 압도 > 중반 상대방 포병에 서로 피해 > 후반(바다로 경주) 방어선 핵심
요새를 날려버리던 시기에는...사기가 높았지 ㅋㅋㅋㅋ 그 시기가 지난 다음에는 상대방도 해법을 마련했기에 고생 투성이였고
아 중포와 관측 풍선, 그리고 관측풍선 격추 공중전까지 들어가야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