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왕 마음대로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던데
왕이 어떤 결정을 내려도
관료들이 집단 항명하고 유림이 단체로 상소 올리면
왕의 결정이 꺾이는 경우도 많았고 말이지
물론 여러 파벌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관료들에게 마냥 휘둘리기만 한건 아니고
맘에 안드는 파벌은 사화로 학살하거나
공직에서 파면하고 귀양 보내기도 했지만
그래도 그당시 대부분의 왕정 국가들에 비하면
국가 중요 결정에 관료들 입김이 쎗고
관료가 지배했다고 봐도 되는 국가 아닌가싶다
왕이 어떤 결정을 내려도
관료들이 집단 항명하고 유림이 단체로 상소 올리면
왕의 결정이 꺾이는 경우도 많았고 말이지
물론 여러 파벌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관료들에게 마냥 휘둘리기만 한건 아니고
맘에 안드는 파벌은 사화로 학살하거나
공직에서 파면하고 귀양 보내기도 했지만
그래도 그당시 대부분의 왕정 국가들에 비하면
국가 중요 결정에 관료들 입김이 쎗고
관료가 지배했다고 봐도 되는 국가 아닌가싶다
- dc official App
왕이 지배하던 국가였죠
중세와 근세 중간쯤 되는 국가였지
왕마다 달랐음 숙종처럼 정통성있는 왕은 맘대로하는경우 많았고 중종같이 정통성없는왕은 신하들한테 휘둘렷지
조선은 대체로 왕권이 쌨음
'아니 되옵니다 전하'이런 장면 많이 봐서 그렇지 다들 반대해도 왕이 독하게 맘만 먹으면 다 했고 신하들도 그 이상은 뭐라 못했음.
왕 마음대로 아무거나 못하는건 동서양 고금을 통틀어 거의 모든 국가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