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일본은 F-15J 개량형 숫자 20기 미만, F-2는 공대공 개량 숫자 10기 미만에 쓰나미로 16기 상실, AAM-4 수량도 100발 미만(B형 양산 2011년부터 시작), E-767은 개량한다고 1기 씩 미국에 보내고 있었고
해자대는 ESSM 발사 가능 함선 3척 미만, 아키즈키급 취역 안함(1번함 2012년 취역), 아직 여물지 않은 BMD에 거금 투입하느라 SM-2 Block IIIB도 도입되지 않는 등 함대공 전력이 매우 취약했었던 시기임.
향후 한일 국방 계획 비교해보면 우리나라 해공군과 일본 해공자대 전력 격차가 이처럼 작을 시기는 다시 오기 힘들 것 같음.


그렇다고 한판 벌일순 없자네
왜인지 글의 분위기가. 그때 한판 때릴걸....하고 후회하는 듯하네
아이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