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드훗사르?
부러질 창이야 부러졌겠지만 그네들의 경우 극단적으로 길이를 늘이기 위한 창이어서
랜스돌격도 반지의 제왕 마냥 한번 돌격해서 미는게 아니라 한번 후려쳤다 뒤로 갔다 후려치는 식이었는데 적 전열 타격하고 뒤에서 랜스 재 보급받고 다시 들이치고 하며 싸웠음
윙드훗사르는 연속으로 6명 관통시키는 경우도 있었다던데 이건 경무장인걸 고려해야함
근데 창이 부러진다고 그 운동에너지가 어디 가는 건 아니어서 보병이 뒤로 무너지고 하면서 전열 무너지면...ㅎㄷㄷ
윙드훗사르?
부러질 창이야 부러졌겠지만 그네들의 경우 극단적으로 길이를 늘이기 위한 창이어서
랜스돌격도 반지의 제왕 마냥 한번 돌격해서 미는게 아니라 한번 후려쳤다 뒤로 갔다 후려치는 식이었는데 적 전열 타격하고 뒤에서 랜스 재 보급받고 다시 들이치고 하며 싸웠음
윙드훗사르는 연속으로 6명 관통시키는 경우도 있었다던데 이건 경무장인걸 고려해야함
근데 창이 부러진다고 그 운동에너지가 어디 가는 건 아니어서 보병이 뒤로 무너지고 하면서 전열 무너지면...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