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우리 머릿속에는 삼정의 문란의 임팩트가 강렬하게 남는걸가
...우리가 아니라 내 머릿속인가?
원래 사람은 나쁜걸 잘 기억함. 은혜는 금방 잊고 원한은 오래 가지.
뭘 그것만 기억해
개판이었으니까
그 사례가 너무나 으메이징하니까 그랬던거지
다만 조선시대 시가문학이 정치적 문제와 결부될 때는 그 어조가 좀더 세지는 건 감안해야 함
관동별곡에서 선조 후빨하는 것 생각하면 적절함. + 실제로 조선에서 삼정의 문란이 일어나서 살기 줫같아진 건 19세기인데, 이 때는 기존 쌀농사 방법만으로 늘어난 조선 인구를 감당하기 힘든 때라 18세기말에 비해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 심각한 상황이었던 거슨 마즘.
원래 사람은 나쁜걸 잘 기억함. 은혜는 금방 잊고 원한은 오래 가지.
뭘 그것만 기억해
개판이었으니까
그 사례가 너무나 으메이징하니까 그랬던거지
다만 조선시대 시가문학이 정치적 문제와 결부될 때는 그 어조가 좀더 세지는 건 감안해야 함
관동별곡에서 선조 후빨하는 것 생각하면 적절함. + 실제로 조선에서 삼정의 문란이 일어나서 살기 줫같아진 건 19세기인데, 이 때는 기존 쌀농사 방법만으로 늘어난 조선 인구를 감당하기 힘든 때라 18세기말에 비해 인구가 점점 줄어드는 심각한 상황이었던 거슨 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