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또 중세 농노가 그렇게 못산 건 아니었다는 게 정설 아님?
일요일에 일하면 신성모독이니까 놀고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교회 축일에 놀고
해지면 어차피 일 못하니까 집에 가서 자고
초야권? 그없
교회가 십일조 걷은걸로 의외로 나름 빈민구제도 하고
요샌 또 중세 농노가 그렇게 못산 건 아니었다는 게 정설 아님?
일요일에 일하면 신성모독이니까 놀고
부활절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교회 축일에 놀고
해지면 어차피 일 못하니까 집에 가서 자고
초야권? 그없
교회가 십일조 걷은걸로 의외로 나름 빈민구제도 하고
초야권은 걍 결혼세
그때는 농업효율 개망이라 모두 못살자 메타임
장원주인도 농사지어야 먹고살고 기사들도 부업안하면 생활비딸림
초야권 진짜로 행사한 악독한 새끼도 있지않았을까
근데 시발 그 시대 기준으로 잘사는 영주가 촌년들 따먹으려고 농민들 원성 살 이유가 있었을까싶기도 하고 ㅋㅋ
ㄴ그런거 없
바이킹이 약탈을 하고~~영주들은 군사비를 징벌해가고~~ 이 루트가 제일 막장이지. 왜구 루트가 막장이듯.
ㄴ그때 농노들 빠저나가면 영주는 딴영주한테 그거빌미로 처맞음
한반도는 그래도 15세기 들어서면 연작하는 수준은 됐자너;
연단위 연작이 이미 고려말에 가능했고 쌀-보리 연작은 16세기 들어서면 보편화(다만 논 비율 자체가 안 많긴 하지만) 반면 서윾럽에서 휴경 사라진게 언제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