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의 국방을 용병들과 주둔 기지의 미군에게 모두 맡기고 장교와 병사들의 허리에 해당하는 부사관 조차도 없는데다가, 그나마 있는 장교단 마저도 모두 사관학교를 졸업한 정식 장교들이 아니라 사우디 왕가의 왕족들이 차지했다는 걸 보고 기가 막혀서 할 말이 안 나오더라.
저게 사우디 왕실이 군대의 쿠데타를 지나치게 두려워해서 자국의 국방을 모조리 외주를 줘버린 거라고 하던데, 왜 예멘의 후티 반군에게 그렇게 따이고 졸전을 했는지 알겠더라고. 그러니까 븅신 같이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에 제대로 된 대응이나 반격도 못하고 있는게 당연하지.
왜 사서 고생을 해? 국가에서 따박따박 연금과 보조금 주는거 받고 편하게 살면 되는데
국가 자체가 느슨한 부족 연합체인지라
사우디 왕세자가 한국와서 뭐라했냐 한국이 부럽다 기술이 훌륭해서? 발전해서? 아님 능력있는 인력이 충분해서
해결방법은 간단함 왕정폐지하고 민주주의로 바꾸면됨 그럼 왕의 나라가 아니라 나의 나라가 됨